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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이제 45일이면 천천히 습관을 잡아주는 시기이네요😄 밥 먹고 나서, 놀다가 나서, 잠에서 깬 직후는 바로 배변을 할 확률이 높으니, 그때마다 배변패드 위나 정해둔 장소에 데려가 주세요. 성공하면 간식이나 칭찬을 바로 해주면서 “여기서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걸 알려주는 게 핵심이에요. 아직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한동안은 실수가 잦을 수 있어요. 혼내면 아가가 위축되고 몰래 다른 곳에서 배변할 수 있어서, 실수했을 땐 조용히 치워주고 성공했을 때만 크게 칭찬해주시는 게 좋아요.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점점 배변 자리를 기억하게 될 거예요. 아가가 천천히 배워가는 과정이니, 조금 여유 있게 지켜봐주시면 좋아요 💕
배변패드 여려개 해놓고 배변패드하는거 보이면 칭찬 후 간식 주세요 그외에하면 혼내지말고 말없이 치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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