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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새끼 때와 달리 커서 외부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 흔한 일이에요. 우리 강아지 입장에선 위험 신호로 느껴져서 짖는거랍니다. 이를 고치기 위해서는 천천히 오랜 기간 적응과 보호자님의 노력이 필요해요. 가장 중요한 것은 바깥 소리에 익숙해지게 만들고 해당 소리들이 위험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거랍니다. 소리에 조금씩 노출시키고 짖지 않을 때는 간식이나 칭찬으로 보상해주세요. 그리고 짖을 때는 관심을 주지않고 조용하면 칭찬을 하는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게 좋답니다. 그리고 함께 집 안에서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요. 필요하면, TV나 라디오를 틀어 배경 소음을 만들어 외부 자극을 줄여주는 것도 좋아요. 점점 강아지가 스스로 “아, 괜찮네”를 배우도록 천천히 반복해주면, 조금씩 짖는 횟수가 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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