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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70~80% 성공이라니 정말 잘하고 있어요! 아이도, 보호자님도 너무 멋져요😊 지금 아이가 소변은 잘 가리는데 응가만 전혀 엉뚱한 곳에 본다는건 아마 어떠한 원인에 의해 굳어진 습관이 지속되는 것 같아요. 특히 3개월째 같은 장소에서 계속 반복된다면 그 장소에 대한 배변 인식이 생긴 걸로 보여요. 이럴 때는 응가한 자리는 탈취제를 활용하여 철저히 냄새를 없애고 청소해주셔야하며 아예 방문 앞에 울타리를 치는 등 접근을 차단하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혹시 패드는 있는데 응가가 자주 묻어서 싫어할 수도 있으니 패드도 자주 갈아주면 더 좋아요! 이미 소변을 잘 가리고 있는 아이니까, 조금만 방향을 바로 잡아주면 응가도 분명 따라올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안된다면 그때는 동물행동을 전문으로 하는 수의사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릴게요. 보호자님의 노력은 꼭 보답받을 거예요🍀🧡
3개월인데 70-80이면 엄청 잘 가리고 있는데요~~?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시면 배변도 금방 가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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