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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들이 퇴근후, 나를 반갑게 맞아주면서 꼬리헬리꼽터의 반려견을 마주보고, 발꼬순내 맡으면서 나도 같이 인사하면, 그 스트레스들 모두 눈 녹듯이 다 녹아버려요!^^
이곳은 찐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곳 같아 댓글만 봐도 편안해요.♡저도 아이들 통해 힘들었던 하루를 녹이곤 합니다. 때론 말썽 일으킬지언정 내 감정도 알아채는 뒤끝없는 일방적인 천사들이 세상 어딨을까요?
저 지금 퇴근합니다. 미친듯이 바쁜 하루,, 어서 가서 울 애기 꼬순내 킁킁하며 위안받아야겠네영
정말 그꼬순내가 힐링이되더라구요 저도 아이에 몸이고 손발이고얼마나 비비는지몰라요^^
우리 애기 베리가 중성화 수술을 했어요 ㅠ.ㅠ 맘이 아팠네요 수술실 들어갈때 눈물이 다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는 서 있기만 하네요. 안쓰러워요 ㅠ.ㅠ

ㅎㅎ 2~3일 지나니 아픈것 다 잊고 천방지축 됩니다.
충분이 이해해요 우리애기도 중성화수술을못해줘서 결국작년에 자궁축농증걸려서 중성화수술했거든요 마취에서 덜깼을때도 마음이너무아팠고 상처가 다아물동안 1주일넘게 저는조심히했어요 빠른 꽤유바랄께요 항상아이와행복하세요
네네😛❤️❤️❤️ 힐릴되네요!!!
전 엽떡 먹고있어요ㅋㅋㅋ

한 주도 고생많으셨어요 >_
아 왜이러세요ㅠㅠ 젤리심쿵 ㅠㅠ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맡고 있어도 맡고 싶은 꼬순내♡
마자요. 동감입니다 특히. 발냄새. 넘. 좋아요 이쁜. 애기들. ㅎ 힘든날. 힐링하세요. ~^^
우리애기보고 하루를버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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