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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목욕하고 나서 말리는 걸 너무 싫어하는 강아지 친구! 덜 스트레스 받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거에요. 목욕을 하기전에 미리 에너지를 소모해주거나, 드라이룸이나 펫 드라이기를 사용하는 것도 있죠. 그리고 전신 목욕보다는 발만 씻기는 것을 시작해서 그다음에는 엉덩이, 몸통, 귀 근처, 얼굴 순으로 차근차근 목욕의 정도를 올려주세요. 아이에게 너무 급하게 전신 목욕부터 시작하면 거부감을 줄 수 있어요. 아이가 목욕을 좋아할 때까지 쎄오맘이 응원해요😘👍💗
수건으로 귀를 감싸서 묶어주면 어때요? 어떤 멈무보니까 드라이기 바람소리가 무섭고 싫어서 그렇게해주니 얌전히 잘 받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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