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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동물등록칩은 항상 강아지와 함께 있어야 혹시 모를 아이의 탈출 상황에 대비할 수 있어요. 외장칩은 말 그대로 목걸이처럼 착용하는 인식표 형태라서, 강아지 목줄이나 하네스에 부착해주시면 돼요. 외장칩은 분실 위험도 있고 아이가 씹거나 물어뜯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시고 가능하다면 내장칩을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목걸이도 좋고 목줄에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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