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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4개월 포메 아이가 골절해서 수술을 받았나봐요ㅠㅠ 😱😱 어린 친구들은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다쳐서 수술을 받아도 금세 잊고 그 다리를 사용하려고 한답니다. 적절한 정도는 골 회복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과하다면 골절된 뼈 회복에 무리를 가할 수 있어요. 울타리 내에서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도록 노즈워크 장난감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또한 보호자의 관심을 계속 바라는 것일 수 있으니 수술을 받은 한달동안은 아이에게 관심을 덜 주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어려서 금방 회복될 테니 조금만 같이 견뎌봐요. 아이의 회복을 쎄오맘이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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