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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가가 뚝뚝 소리도 나고 힘이 없을 정도라면 많이 불편할 거예요 ㅠㅠ 1기는 관리로 잘 지낼 수 있지만, 3기는 통증과 관절염이 생길 확률이 높아요. 특히 힘이 없고 아파한다면 이미 통증이 꽤 심한 상태일 가능성이 있어요. 관리만으로 버틸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3기에서 증상이 심하면 대부분 수술을 권해요. 제대로 치료해주면 아가가 훨씬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보호자님의 사랑과 돌봄이 큰 힘이 될 거예요. 너무 자책하지 말고, 병원에서 수술 시기와 회복 가능성에 대해 꼭 자세히 상담해보세요! 💕
견주님들 소중한 정보와 위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처방받은 약 다 먹이고 병원가서 더 자세히 상담하고 치료 계획 세워보려고 해요. 견주님들 진심어린 댓글에 다시 힘내서 아가 더 열심히 돌보려고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3기는 수술을빨리 해주셔야 염증과 십자인대파열까지 진행되는걸 막을수있을꺼같아요. 저희아이도 같은상황이여서 한쪽만수술했고 잘 회복중이에요… 병원도 두세군데 다녀보시고 결정하시면 좋겠어요… 아이가 하루빨리 회복하길요ㅜ.ㅜ
1~2기면 관리로 어느정도 케어가 가능한데 3기라면 어릴때 해주는게 좋다고 들었어요 ㅜ ㅜ 다만 병원 여러군데 다녀보심이 어떠실지 ... 저는 여러군데 가봤는데 어느곳은 1기라하고 어느병원은 2.5기라하고 수술해야한다는곳도 있고 안해도 된다는곳도 있었고 .. 이놈무 병원들이 말이 다 다르더라고요;; 이뿐 아가 안아푸길🙏
슬퍼요ㅠㅠ
저희 아이도 인제 3살 됬는데. 3기 진단을 받았는데 산책을 너무 좋아해요 ㅠ 지금 위에 댓글을 다 읽었는데..... 아직 3살이라서 그런가요? 통증을 아직 못느끼는 걸까요..? 밖에 안나가면 낑낑거려서 나갔다오면 잠잠해지거든요.... 댓글이 너무 심각해 보여서요. 다음에 병원갈때 수술에 대해서 다시 여쭈어 봐야겠네요. 수술은 젊었을때 하는게 맞는거니까요. 회복도 그렇고...ㅠ 집사님께서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수영시키 라고 하던데... 제주도는 그렁거 자체도 없고 집 욕조도 시도해봤으나 하려고 하지 않네요. 한번 고민해보세요... ....
애기데ㅜㅜ 말못해도 마음 안쓰러워요
에고 ..... 우째여
관리로 해결할 수 있는건 예방 아니면 진짜 1기 정도라고 생각해요. 근육을 키워서 잡아주는거에요. 그런데 이미 우리 친구는 똑똑 소리 나면서 아파한다고 하니 이미 심하게 빠지고 있는거네요ㅠㅠ...수술을 해주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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