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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고ㅠ 갑자기 그런 변화가 생기면 마음이 많이 쓰이죠. 처음 한 달간은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긴장 상태였을 수 있고, 이제 집과 가족에게 익숙해지면서 떨어지는 게 불안해진 거랍니다. 출근 전 너무 많은 관심을 주지 말고, 조용히 나갔다가 조용히 들어오는 연습을 해주세요. 짧은 외출부터 늘려가며 혼자 있어도 괜찮다는 경험을 쌓게 하는 게 좋아요. 하우스 안에 보호자 냄새 나는 담요나 장난감을 넣어주면 안정감에 도움이 돼요💕
한마리 더 들이곤 한달정도 적응기간 좀 스트레스 받는 듯 보이더니 아가인냥 동생인양 잘 지내더이다. 분리불안 심해서 하울링. 휴지뜯기. 김 뜯어 방부제 뿌려놓기 .쓰레기 봉투 찢어놓기 .오줌싸기 등 심술도 부렸었는데 이젠 뭐 나가나 마나 잠자고 먹고 놀고 그러다 7살 , 8살이 되었네요^^유기묘 두마리까지 들였는데 잘 지냅니다.
분리불안입니다 너무 예쁘다고 애착심을 갖고 키우시면 안돼요 무심한듯 키우셔야해요 한6개월정도 되면 강아지 유치원도 한번 보내보세요 사회성과 독립성도 좋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요 경제적으로 부담은 되겠지만 오랫동안 보내기는 어렵지만 그 시기에 잘 만들어 두시면 좋아요
귀여운 아가가 불리불안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길~우리집은 제가 불리불안 입니다.
출근전 산책시켜주고 나갈때 우유곽이나 양말속 휴지심같은곳에 사료나 간식 숨겨두고가니 간식찾아먹는재미에 지금 5살되었는데 분리불안없이잘지내고 내가 외출준비하면 너무좋아서 어쩔줄모르며 하우스에 대기하고있어요 외출할때만 간식을주거던요~~ 지금은 퇴사하고 집에계속있으니 오히려 우울해하는거같아요... ㅋㅋ
이제 애착이 생겨서 불안해졌나봐요ㅜㅜ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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