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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배변 훈련 중인 8개월 된 강아지의 경우, 아직 완전히 습관을 잡지 못할 수 있어 꾸준한 훈련과 인내가 필요해요. 강아지가 쉬야는 잘 가리지만 응아는 다른 곳에 하는 경우, 응아를 자주하는 장소에 배변 패드를 올려보면서 배변 습관을 파악하고 일관성있는 교육이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응가 잘하는 곳에 패드를 깔아 줘보세요 우리 애기도 응가하는곳 쉬야 하는곳이 틀리더라구요 쉬야 한번하면 패드 새걸로교체 해주고 있어요
애기들이 잘 가리다가도 못가리는 시기가 딱 그 쯤인 것 같아요! 못가리는건지... 안가리는건지...ㅠㅠㅋㅋㅋ 저는 차라리 쉬야보다 낫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잘못 싸면 치우고 어쩌다가 패드에 잘싸면 엄청난 칭찬과 함께 간식을 줬습니당..간식은 오로지 칭찬용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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