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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말씀하신 증상은 음경을 감싸는 포피가 짧거나 입구가 좁아 음경이 완전히 들어가지 못하는 감돈포경일 가능성이 있어요. 평소에 잘 들어가면 다행이지만 오래 공기에 노출될 경우 점막이 건조해져 통증을 유발하고 해당 부위가 오염, 염증, 울혈이 생길 수 있어 수술적 교정을 고려해보시기를 바랄게요 🙏
저희집 강아지가 그랬었는데 알고보니 알러지가 있어서 그렇더라구요! 알러지 사료로 바꾸고 소독 한번씩 해주니까 항상 나와있던게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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