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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우리 강아지 친구들은 작고 어두운 공간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습성이 있어요. 기분이 불안정하거나 외부 소음 등 환경이 약간만 바뀌어도 숨을 곳을 찾는 행동을 보일 수 있죠. 어릴 때 들어갔던 소파 밑 공간이 머릿속에 편한 공간으로 남아있다가 어떤 계기가 있어 그 기억이 다시 활성화된 것일 수도 있어요.🐕 하우스를 사줘야할까 고민되시죠?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천장이 있고 닫힌 구조의 안전한 공간을 갖게 해주는 것은 좋아요. 대표적으로 켄넬에 얇은 이불이나 담요를 깔아주는 것이 있어요. 은신처 본능이 다시 나타난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니 너무 걱정마시고 아이와 함께 상호작용을 가지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쇼파밑이 좁아서 안정감을준다고 합니다..저희집도 애들이 들어가는거 좋아했는데..어느순간 들어갛다가 나올때자꾸 궁댕이가 낑겨서.,쩝...쇼파처분했어요
하우스를 사줘봐야겠어요 낮에라도 혼자있는공간이 필요한것같네요 털느낌집도 개안을것같아요
다시 사주셔야할 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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