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발사탕을 하는 이유는 발 끝이 가렵거나 습관성으로 하는 경우가 있어요. 발가락 피부가 세균이나 곰팡이에 감염되었을 경우, 또는 식이, 먼지 등으로 인한 알러지가 있을 경우에 가렵고 신경이 쓰여서 핥아요. 발을 지속적으로 핥게된다면 지단핥음 (발핥음) 피부염이 생겨서 간지러움이 더 악화되는 악순환이 발생한답니다. 보호자님이 걱정하신대로 발에 있는 세균이나 기생충, 유해물질이 몸에 들어갈 수 있죠. 건강한 강아지라면 직접적인 영향은 덜하지만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라면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산책을 다녀오면 꼭 발을 닦여주시고 말려주세요. 그리고 발사탕을 하는 원인을 찾고 치료하기 위해서 꼭 병원에 방문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현관에 강아지 발 닦아주는 용품(스프레이나 물티슈)를 구비해두시는건 어떠세요? 저는 현관에 두니 눈에 보여서 바로 하게 되더라고요 발사탕의 정도가 심하면 지간염일 수 있어요~ 발가락 사이를 바짝 말려주셔야지 세균 번식이 되지 않아용 :) 자극으로 인해 핥는거니까 습관 되기 전에 잡아주세용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