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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어미가 자기 새끼를 물어서 옮기려는 행동 자체는 본능적인 것이라 문제가 되지 않지만, 놔주지 않고 계속 이동하려고 한다면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살펴봐야 해요. 어미가 출산 이후에 불안을 느낀다면 더 안전한 곳을 찾으려고 새끼를 옮기려할 수 있어요. 가족들이 너무 자주 접근하거나, 주변이 시끄럽고 낯선 냄새가 많다면 어미가 스트레스를 받을 거에요. 그리고 아이를 잘 내려놓지 않는 것 또한 첫 출산으로 인한 미숙함이 원인으로 볼 수 있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새끼에게 다가가지 않게 해주시고 어미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세요. 그리고 어미를 너무 심하게 혼내는 것은 어미 개의 불안을 키울 수 있으니 차분하게 '안돼'라고 하시고 새끼를 내려놓게 유도해주세요. 아이가 계속 위험한 상황이 생긴다면 어미와 분리시켜 인공 포육도 고려해주세요. 어미와 새끼의 건강을 위해서 수의사와의 상담을 통해서 조절하는 것을 추천드린답니다. 행복한 육아 생활을 보내기를 쎄오맘이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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