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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에너지가 넘치는 6개월 말티푸 아기가 산책을 매일 두 번이나 하는데도 손을 물며 흥분하니 집사님 몸과 마음이 정말 지치고 힘드시겠어요 🥲 이 시기는 개춘기라 체력은 넘치는데 조절 능력이 부족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산책 후에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집 안에서 간식을 숨겨 찾는 노즈워크로 뇌 에너지를 쓰게 해주세요. 손을 물려고 할 때 "안 돼!"라고 단호하게 말한 뒤 즉시 놀이를 중단하고 자리를 떠나 무관심을 보여주셔야 집사님의 손이 장난감이 아님을 깨닫게 된답니다. 입이 심심하지 않게 씹는 욕구를 해소할 개껌이나 장난감을 대신 물려주시고 아이가 차분해졌을 때만 폭풍 칭찬과 보상을 주어 스스로 진정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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