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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와 고양이의 합사는 아이들의 성향이나 나이에 따라 난이도가 천차만별이 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성견이나 성묘보다는 어린 나이에 합사하는 것이 쉬워요. 그리고 보통은 강아지의 넘치는 외향적 에너지를 내향적인 고양이가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합사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말씀을 들어보니 고양이가 강아지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 같아 그래도 다행이네요😁😁😁 하지만, 지금처럼 고양이가 강아지를 너무 괴롭히는 것 같고 이로 인해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이는 분명 좋지 않은 신호랍니다. 합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둘이 만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둘 중 한마리라도 부정적인 경험이 누적된다면 이는 돌이키기 힘든 사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지금 시기에 보호자님께서 둘 사이를 잘 중재해주셔야해요. 만약 지금처럼 고양이가 강아지에게 먼저 다가가서 괴롭히려 하면 그 전에 둘 사이를 떨어트려놓거나 가운데서 장난이 격해지지 않게 막아주셔야해요. 둘 다 아직 어린 나이여서 한창 에너지가 넘칠 시기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주셔야한답니다😄😄😄 이러한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합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다면 되도록이면 초기에 수의사나 동물행동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둘 사이를 개선시켜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두 마리 모두 건강하고 사이좋게 자라길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저희네랑비슷하네요 저희도 그정도 됐는데 둘이 장난치고 잘놀아요 어떨땐. 한집에서 같이자고나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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