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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사진 보니 말씀해주신 것처럼 털이 살짝 뭉쳐 있고 피부 쪽이 촉촉해 보이네요. 노란 진물이나 심한 딱지는 아니지만, 작은 국소성 피부염이나 모낭염 초기일 수도 있어요. 특히 배 쪽은 아이가 핥거나 바닥에 닿으면서 자극을 받기 쉬운 부위라 이런 작은 염증이 생기곤 해요. 지금 단계에서는 우선 집에서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해주는 게 좋아요. 미지근한 물에 적신 깨끗한 거즈로 가볍게만 닦아주고 말려주세요. 혹시 부위가 더 붉어지거나 진물이 많아지고, 털이 더 빠지거나 아이가 핥고 긁기 시작하면 바로 병원에 가시는 게 안전해요. 현재로선 사료랑은 큰 관련 없어 보이고, 국소 피부 문제일 가능성이 커 보여요. 너무 커지기 전에 관리해주시면 금방 좋아질 수도 있으니, 며칠간은 꼭 상태 변화를 잘 지켜봐주세요 🍀
저희집 보더콜리 아기랑 비슷해요. !!! 울집 아기도 알러지나 아토피 있어서. 병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지금은 괜찮지만 ㅠ 약용 샴푸쓰고있어요 !!!! 아직 덜하다고 하셨는데 심하면 병원꼭.가보세요ㅠ 습식사료 보다는로알캐닌 좋아요. 아니면 가수분해 있능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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